옛날 옛적.. 용왕님께 간을 뺏길뻔한 스트롱토대리.
기지를 발휘해 용궁에서 빠져나온 이후 항상 간을 집에 두고 다니고 있다. [전래동화 속 인권] 별주부전을 통해 바라보는 토끼의 권리 우리나라에 전해 내려오는 전래동화 <별주부전>.
<별주부전>은 ‘토끼전’. ‘자라... m.blog.naver.com 여러분.
간을 이렇게 막 탈취하고 그러는거 국가인권위원회에서도 문제 삼는 심각한 일이에요. 아시겠어요?
아무튼. 나의 소중한 간.
집에서 보관하고 있기는 한데. 출근할 때마다 간이 보고 싶어 1초만에 퇴근하고 싶고 밖에서도 간만 보고 싶고..
이건 안되겠다 싶어 아무래도 내 탈착형 간을 좀 더 소중히 다루어 주어야겠다 싶어 연말을 맞이해 간에좋은약 밀크씨슬을 준비해보았다. 밀크씨슬도 그냥 밀크씨슬이 아닌 독일산 밀크씨슬!
이지비타 밀크씨슬 이지밀크씨슬130! 추석에 프랑크푸르트 갔을 때 기념품으로 각종 영양제를 추천받았을 만큼 독일이 영양제 잘만들기로 유명한 나라다.
그런 독일에서온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