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눈이 안좋아서.. 책을 크레마 그랑데로 읽는다.. 2년 전에 크레마 그랑데를 구매하면서 기본 젤리케이스도 함께 구매했는데..
얼마전에 보니 케이스가 반쪽이 나있었다. 뭔..
플라스틱 젤리케이스가 지진나듯이 갈라진건 인생 최초로 보는 일이었다... 원래 운이 좋아지려고 할 때!!!!!
잘 쓰던 물건이 뽀개지고 부서지고 사라진다던데!!!! 다행히 크레마는 멀쩡하고 케이스만 쪼개졌으니 얼마나 다행이냐!
케이스는 6천원 하지만 크레마 그랑데는 20만원이다!!! 그랑데 북커버 : 투명 젤리 - YES24 m.yes24.com 쪼개진 물건 들고다니는거 안 좋아해서 다시 투명 케이스를 사려고 봤는데 일시품절이었다 c 스티커 붙이는걸 좋아하고 거추장스러운게 싫어서 투명 케이스를 사고 싶었는데.......
가 문제가 아니고 검색해보니 크레마 그랑데 케이스 자체가 많이 없다.. 파우치 종류는 많은데 그게 젤 거추장스럽습니다..
언제나 스탠바이 된 상태여야 책을 읽기 쉽단 말이다 미테르 클래식 리...